혼인성소 찾기 피정 – oh oh my half 는 혼인적령기의 젊은 남녀들의 혼인성소를 찾고 성가정을 이루는데에 도움을 주기 위한 꼭지입니다.

신부님들의 강의(신학적 인간학으로 보는 존재론, 교회의 혼인관과 성소 등)를 들으며 묵상을 하고, 레크리에션과 1:1 대화, 2:2 대화 그리고 저녁 식사 후 분위기 있는 와인파티(wine party) 등으로 구성됩니다. 꼭지 뒷부분에 match making 시간도 있고 파견미사로 마무리 합니다.

또한 기수에 참여하는 것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여기서 만난 분들과 서로 친교를 나누며 서로서로 지인들을 소개 해 주기도 하며(이렇게 해서 성가정을 이룬 커플들도 많음) 끈을 계속 이어 나아가는 모임입니다. 그리고 나중에 몇 기씩 모아 home coming day를 열어 다른 기수의 분들과도 만남의 기회가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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